[대외활동] CADI 7기 프론티어 합격후기

CADI 7기 프론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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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동기

개발 공부는, 혼자만의 꾸준한 개발에 대한 공부와 구현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학교에서 프로젝트를 하며 다른 사람들과 프로젝트를 해서 얻을 수 있는 것들도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의 프로젝트가 절실한 순간에 컨버전스형 IT 연합동아리 카디에서 7기를 뽑게 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곳곳에서 모인 많은 사람들과 교류하고, 개발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지원 서류

지원서의 글자 수 제한은 모두 500자 내외였고 여러 가지 질문이 있었습니다.
자기소개, 지원 동기, 대외활동과 같은 경력, 팀원들 간의 갈등 해결 등이 있었습니다.
여러 지원 서류와 다르게 특이했던 점은 프레임워크와 라이브러리의 차이점을 설명해달라는 질문이었습니다.
이 질문엔 제가 요즘 공부하고 있는 스프링을 예로 들어 열심히 서술했습니다.
또 본인의 개발 수준과 만들어보고 싶은 목표를 묻는 질문도 있었습니다.

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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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에 합격하고, 면접 일정이 잡혔습니다.
면접은 2:3 면접이었으며 화상 면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웹에 대한 전반적인 공부와 컴퓨터 공학에 대한 지식을 준비해 갔습니다.
면접관분들의 질문은 제 서류를 꼼꼼히 읽으신 느낌이 들게 제 이력서에서 서술된 기술 스택과 그와 관련된 질문들을 하셨습니다.
또, 카디에서 어떤 것을 개발해보고 싶은지도 질문하셨습니다.

합격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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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기간이 지나고 합격자가 발표되었습니다.
제 이름이 가장 상단에 있어서 기뻤습니다!!

카디에서 이루고자 하는 것

앞에서 서술한 바와 같이, 함께 프로젝트로 개발하면 혼자서 얻을 수 없는 경험과 지식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혼자서만 무언가를 구현하는 게 아닌, 팀원과 팀원끼리 개발을 하며 더 한 단계 높은 개발을 경험하고 저의 실력도 높이고 싶습니다.
또한 개발뿐만 아니라 학교보다 더 큰 틀에서 여러 사람들과 만나서 즐거운 추억도 쌓고 싶고 새로운 사람들과 친해지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개발한 것이 단순히 공부 용도의 프로젝트가 아닌, 배포가 되는 경험 역시 카디에서 해보고 싶습니다.